사이이다의 종이공간


2013


'사이이다의 종이공간'은 '빅이슈'를 통해 사이이다의 작업을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The Big Issue 
The Big Issue was launched in 1991 by Gordon Roddick and John Bird in response to the growing number of rough sleepers on the streets of London.

고든 로딕과 존 버드에 의해 1991년, 런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집 없는 사람들에게 합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노숙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밖으로 설정, '그들 자신을 도울 수 있도록'할 수 있습니다.
- www.thebigsiusse.com 발췌



빅이슈 코리아
홈리스(Homeless)에게는 경제적 자립을 사회(Society)에는 홈리스의 가능성을 시장(Market)에는 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2010년 7월, 빅이슈가 한국에서도 시작됐다. 자립을 원하는 홈리스가 거리에서 직접 독자들과 교류하며 판매하는 빅이슈 코리아는 
INSP(세계홈리스자립지원신문잡비협회) 40개국 118개 회원사와 콘텐츠를 공유하며 다양한 읽을 거기를 제공한다.
- bigissuekr.tistory.com 발췌



빅이슈와의 관계

빅이슈의 2013년 1월호의 표지 사진 작업 제안을 받았다.
특성상, 재능기부의 형태로 작업할 수 있는지 묻는다.

첫 표지 사진 작업, 친구 장윤주를 기록, 노숙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소망, 길에서 판매되는 시스템.
모든 것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빅이슈를 만드는 스탭 분들과의 만남, 진행, 촬영은 깔끔했다.

그 관계가 지속되어, 
2013년 5웗부터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빅이슈 코리아 51호
2013년 1월 1일 발행